인천시는 강원도 춘천시로 봉사활동에 나섰다가 산사태로 숨지거나 다친 인하대 학생들과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공직자 성금을 모금하기로 했다.
시는 소속 공무원 6200여명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모금을 벌인 뒤 모금액을 내주 인하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시는 산하 6개 공사ㆍ공단과 10개 구ㆍ군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성금 모금을 결정하도록 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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