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차상위계층 대학생에게 한시적으로 지급했던 ‘희망드림 장학금’을 한 학기 더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대학교 3~4학년에 재학하는 차상위계층 3만3천여명은 올해 2학기 등록금에서도 국ㆍ공립대 등록금의 절반 수준인 110만원을 지원받는다. 정부는 차상위 저소득층이 교육지원의 사각 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009년 2학기부터 희망드림 장학금을 도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