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은 2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일대 수해지역(서초동 진흥아파트)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박창달(맨앞) 회장과 임직원들이 피해 현장의 잔여물과 토사제거, 물품정리 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국자유총연맹은 2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일대 수해지역(서초동 진흥아파트)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박창달(맨앞) 회장과 임직원들이 피해 현장의 잔여물과 토사제거, 물품정리 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