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포미닛, 지나를 스타덤에 올린 홍승성〈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직접 쓴 에세이 ‘지금 멈추면 스포트라이트는 없다’를 오는 23일 출간한다. 홍 대표는 1990년대 가수 매니저로 출발해 박진영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2008년 큐브를 세워 3년 만에 가요계 3대 기획사(SM, YG, JYP)와 견줄 만한 기획사로 키워낸 인물이다.
그는 이번 에세이에 이예린, 박기영, 김동률부터 비, 원더걸스, 2AM, 포미닛, 비스트, 지나에 이르기까지 곁에서 지켜본 가수들의 진솔한 모습과 그들의 성공요인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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