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핵 잠수함의 방사성물질 누출설을 공식 부인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9일 중국대사관 소속 정무담당 외교관은 핵잠수함의 방사성물질 누출설을 부인하며 “핵 잠수함 사고는 없었다. 지난 4일 보하이만 일대에서 선박통행이 금지됐던 것은 통상적인 군 훈련 때문이다”고 해명했다.
앞서 미국에 서버를 두고 운영되는 중국어 사이트 보쉰(博迅)닷컴이 지난달 30일 중국 핵잠수함의 방사성물질 누출설을 보도, 이에 대해 지난 6일자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국방부가 이를 공식 부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