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NH투자증권은 정회동 사장이 전날 자사주 2만9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의 주가는 지난 1일 50원을 오른 것을 제외하고 9일까지 엿새동안 1790원(29%) 하락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증시의 폭락과 함께 당사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해 투자자 및 주주들의 우려와 실망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고경영자인 대표이사가 직접 회사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함으로써 회사경영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보여주고 회사의 주식이 저평가 돼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매입한 주식까지 합하면 정 사장은 총 6만5000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