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29)와 김형민(28)이 사랑에 빠졌다.
최근 야구장과 볼링장에서의 데이트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두 사람이 당당히 교제 사실을 밝혔다. 김빈우와 김형민 측 관계자는 각각 “지난해 두 사람이 좋은 인연으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공개 연인 선언을 했다.
김빈우 김형민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엄마도 예쁘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은 드라마 종영 이후다.
한편, 김형민은 지난 2일 종영한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최송현의 남자친구 덕수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났고 현재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 출연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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