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230km 떨어진 이식쿨 지역 마을 인근에서 열린 축제에서 훈련된 검독수리가 토끼를 사냥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230km 떨어진 이식쿨 지역 마을 인근에서 열린 축제에서 훈련된 검독수리가 토끼를 사냥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