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증시가 폭락한 여파로 국내 외환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한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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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증시가 폭락한 여파로 국내 외환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한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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