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여성 공무원의 출산에 따른 업무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채용한 인력은 행정 분야 15명, 사회복지 분야 3명 등 총 18명으로 이들은 시간제 계약직으로 채용돼 공무원 신분을 갖는다. 계약기간은 최초 임용일로부터 1년이며, 1년 후에는 5년 이내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조건은 주 5회 근무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35시간이다. 임금은 월 15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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