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현대통신(039010ㆍ대표 이내흔)의 주가가 사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18일 현대통신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5.00%(405원) 오른 3105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 또한 139만2369주로 평소 거래량의 10배 이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이번주 들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뤄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주가 급등을 이끌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조현아 기자 @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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