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탈옥수’ 신창원(44)이 감방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북 북부 제1교도소에 따르면 신창원은 이날 새벽 4시 10분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른 채 신음하고 있던 중 교도관에 구조돼 안동지역 모 병원으로 옮겨 응급치료를 받았다.
신창원은 현재 의식은 없지만 스스로 숨을 쉴 수 있는 상황이라고 교도소측은 밝혔다.
신씨는 지난 1월에 설거지나 빨래 등을 위해 교도소 안에서 구입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여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씨가 머물고 있는 병원에는 교도소 관계자 수 십명이 중환자실 입구 등에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