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과 선수촌 등 주요 시설에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망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주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의 내·외부를 비롯한 경기장과 선수촌, 대구 엑스포 행사장, 조직위원회 건물, 대구 스타디움 쇼핑몰 등 주요 시설과 그 주변에 4G LTE 기지국 9개와 광중계기 45개국 등 총 54개의 통신망을 구축했다.
LG유플러스는 “LTE로 주요 육상경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선수단과 해외 취재진, 관람객이 LTE 모뎀이나 라우터를 이용하면 이동하면서도 스마트폰 등으로 HD급 육상경기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LTE 서비스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서울, 수도권, 부산, 광주지역에서 LTE 상용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다음 달 말까지 광역시 대부분에 LTE 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