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옛 서울의료원 후관동을 리모델링한 ‘장년창업센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장년창업센터는 40세 이상의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1층부터 4층까지 약 4000㎡의 규모로 건물 내부는 25개의 보육실과 전산실습실, 제품촬영실, 여성행복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들의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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