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주진모가 중국 배우 장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중국의 파파라치 전문 온라인 매체 ‘전명성탐’은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에서 부부 역할로 만난 주진모와 장리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베이징에서 간단히 술을 마셨다고 설명하면서 허리를 만지는 등의 친밀한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주진모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5일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는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현장에는 매니저를 비롯해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진모와 열애설이 난 배우 장리는 1984년생으로 중국에서는 피트니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좋은 배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 ‘친애적, 대불기’는 지난 2월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대기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