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이 26일 태평로2가에 위치한 삼성생명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삼성운용은 태평로에 삼성 금융사가 모두 집결해 있어 계열사 시너지도 제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금융기관이 다수 모여 있는 등 영업 편의성도 고려했다고 사옥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삼성운용은 또 사옥이전을 계기로 스마트 사무환경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단계적으로 전 직원에게 노트북을 지급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내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및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삼성운용은 새로 이전하는 삼성생명빌딩에서 23~25층 등 3개 층을 사용하게 되며, 전화번호는 현재 번호 그대로 유지된다.
홍길용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