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이 24일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에게 현상금을 내걸었다. 한화 약 18억원에 달하는 200만 디아르다.
리비아 반군 조직 국가과도위원회(NTC) 의장 무스타파 압델 자릴은 이날 트리폴리에서 익명 사업가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카다피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이에게 이 같은 금액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NT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카다피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는 그의 측근에 대해서는 사면 조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