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당당히 겨룰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월드 톱 교육 콘텐츠’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오는 29일부터 2011년 가을 개편을 단행한다. 선언적 의미의 ‘세계 수준’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실제로 판매와 유통이 가능한 실질적 해외 경쟁력을 지닌 고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 EBS는 최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1년 가을 개편 설명회를 열고 “‘월드 톱 교육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겠다”면서 “콘텐츠 중심, 디지털 기반, 스마트 지향이라는 3대 비전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월드 톱 교육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병기 기자/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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