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31) MBC 아나운서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오는 10월16일 오후 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 살 연상의 사업가 장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지난 1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랑 장모(32) 씨는 고려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중공업 분야에서 해외 수출 업무를 전담하며 국제 비지니스를 하는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예비신랑에 대해 손정은 아나운서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넉넉한 인품과 방송일을 잘 이해해주는 세심함에 반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2006년 MBC에 입사, 2008년부터 2년간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약했으며 현재 아침방송 ‘뉴스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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