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오른쪽) 효성 회장(전경련 명예회장)이 29일 전경련 한ㆍ미재계회의(위원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로부터 한ㆍ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조석래(오른쪽) 효성 회장(전경련 명예회장)이 29일 전경련 한ㆍ미재계회의(위원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로부터 한ㆍ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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