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001040)는 지난 31일 삼성생명보험 주식 639만4340주를 계열사 CJ제일제당과 CJ오쇼핑에 시간외 매매로 전량 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5435억1890만원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일이다.
회사측은 “공정거래법 지주회사 행위제한 유예기간내 해소를 위한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CJ는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2200원(2.47%) 하락한 8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