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9월 추석을 맞이해 차량 구입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9일까지 엑센트,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계약 고객 중 9월 출고 고객에겐 2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한다.
수해차량임을 증명하는 고객에겐 포터, 스타렉스의 경우 100만원을, 기타 전 차종은 50만원을 할인해준다.
5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도 차종에 따라 20만~40만원 할인과 함께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제공된다.
2대째 이상 현대차를 구입한 고객에겐 10만~50만원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자녀 출산 고객이나 다자녀 고객에게도 10만~3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쏘나타, 싼타페 구입 고객 중 통신비를 현대카드M으로 자동이체하게 되면 월 2만5000원, 연 30만원 한도 내에서 휴대폰 요금의 5%를 지원한다.
또 KT 이벤트 사이트(www.smartcarsave.co.kr)를 통해 신규 스마트폰에 가입하면 기종에 따라 15만~2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dlcw@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