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경기도 포천시와 30일 포천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최창식 중구청장과 서장원 포천시장은 인적ㆍ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를 통해 양 자치단체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내용의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양 측은 앞으로 공무원 교육 및 연수, 농특산물 직거래 등 ▷행정ㆍ인적분야 ▷지역ㆍ경제분야 ▷민간ㆍ단체분야 ▷복지ㆍ환경분야 ▷재해재난시 등 5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교류 협력 활동을 벌이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