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방송한 ‘무사 백동수’는 전국시청률 17.8%를 기록,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7.6%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윤소이 분)는 자신을 대신해 죽음을 맞이한 친 어머니 지(윤지민 분)의 죽음으로 오열하는 열연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계백’과 KBS2 ‘스파이명월’은 12.9%와 4.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