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논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울디자인지원센터가 6일 오전 10시30분 개관했다. 이 지원센터는 종로6가에 있는 옛 이대동대문병원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이날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권영걸 서울디자인재단 이사장, 심재진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등 200여명이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2011.09.06\r\n6일 오전 옛 이대동대문병원에 새로 생긴 서울디자인지원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n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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