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의료용 튜브 고정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의료용 튜브의 이탈에 의한 환자의 피부 및 장기 파손을 방지해주는 제품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해 식약청 품목 허가를 받아 내년 국내 시장에 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인증을 거쳐 유럽, 미국 등에도 본격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황민하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은 “생체 재료 분야는 우리의 신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핵심 원천 기술을 사전에 확보해 성공적인 국내외 시장 진입과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k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