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이었던 ‘영원한 3할 타자’ 장효조(55) 삼성 2군 감독이 7일 별세했다.
부산 동아대병원은 7일 오전 8시께 간암으로 치료를 받아오던 장 감독이 숨졌다고 밝혔다.
장 감독은 지난 7월말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껴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일부 장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부산 동아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간암에 걸린 사실이 밝혀졌다.
장 감독의 통산 타율 0.331로 이 부문 역대 1위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