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장근석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는 일본에서의 근황과 자신을 향한 뜨거운 반응에 대해 설명한 뒤 “일본에서의 인기가 언론에 의해 과대 포장된 것 아닐까 의심한 적이 있다”며 “실제로 나를 알아보는지 실험해 보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차 안에서 거리의 사람들을 향해 일본어로 인사를 건넸다”면서 “그 순간 나를 보더니 깜짝 놀라더라”고 회상, 인기를 몸소 느낀 기쁨을 표현했다.
또 이날 그는 배우 이민호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연을 털어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