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은 지역 연고 프로야구팀인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우승을 기원하는 ‘힘내라 SK와이번스’ 정기 예ㆍ적금 상품을 오는 14일부터 내달 6일까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1년 만기 정기예금 및 정기적금 기본금리(예금 5.1%ㆍ적금 5.6%)에 SK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0.1%포인트,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0.5%포인트 우대금리를 준다.
최소 가입금액은 예금 1000만원, 적금 월 10만원 이상으로,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종료되는 내달 6일까지 판매된다.
모아저축은행 관계자는 "정기예금은 500억원, 정기적금은 불입액기준 10억원 한도 소진시 조기에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진성 기자/ 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