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올해 우리 건설업체들의 해외건설 수주 목표액인 ‘600억달러’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14일 국토부는 권 장관이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 3개국 방문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우리 건설업체들의 중동지역 수주액은 총 해외건설 수주액 325억달러 가운데 63%인 204억달러에 달한다.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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