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이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아시아태평양판으로부터 2년 연속 ‘2011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2011 The Best Business Hotel in Seoul)’로 선정됐다고 호텔 측이 14일 밝혔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매년 전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항공사, 공항 등을 선정하고 있다. 수상 결과는 비즈니스 트래블러 10월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호텔 측은 ▷객실 인테리어 차별화 ▷여성전용층 ‘레이디스 플로어’, 호텔 내 갤러리와 호텔박물관 등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과감한 변화와 시도 ▷국내 최초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브랜드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도입과 최고급 한식당 ‘무궁화’의 성공적인 정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임희윤 기자 @limisglue> / im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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