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일일극 1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은 전국시청률 2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이 기록한 22.3%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주미(윤아정 분)가 기밀유출 건으로 은님(정은채 분)을 모함하려 했다는 사실을 세인(제이 분)에게 들키면서 벼랑 끝으로 몰리는 위기에 처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는 14.5%로 12.7%, 1.8% 포인트의 시청률을 상승을 기록했고 MBC ‘불굴의 며느리’는 13.7%를 기록, 1.5%포인트 하락하며 2, 3위 순위 바꿈을 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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