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750선이 무너지며 국내 주식시장이 다시 ‘패닉’ 상태를 맞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4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6.30 포인트(3.66%) 하락한 1,746.63을 기록 중이다.
오후 들어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확대되고 무디스의 프랑스 은행 신용등급 강등소식이 전해지며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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