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한가인은 현 소속사인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원플러스)와 재계약을 체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결정했다. 제이원플러스는 한가인과 드라마 ‘나쁜 남자’를 함께 하며 그녀의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던 소속사다.
제이원플러스 김효진 대표는 “한가인이 최근 전속계약 만료 시점에서 소속사 대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며 “배우의 작품 선택과 연기 방향을 우선시하는 제이원플러스의 매니지먼트 방향을 염두에 뒀지만 무엇보다도 매니저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고려한 한가인이 의리를 지켜줬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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