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연령을 최대 77세까지 확대하고 암진단 70세까지 무진사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 나왔다.
현대해상은 9일 노년층의 사망과 암진단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하는 실버 전용 상품인 ‘하이라이프 부모사랑효(孝)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노년층의 ‘보험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자 개발된 것으로, 실버 세대 전용 상품이다.
김양규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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