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미디 제왕 자오번산의 수제자이자 ‘코미디 천재’로 불리는 샤오선양(小瀋陽)이 최근 외도와 낙태 등 음해성 스캔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시나닷컴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각 포털사이트에 ‘선양’이라는 이름의 메일이 도착했다. ‘자오번산과 선춘양(샤오선양의 아내)은 그만 좀 해라’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자신을 음대를 졸업한 여성이며 5개월 된 아이를 낙태했다고 밝혔다. 또 자오번산이 자신의 입을 막기 위해 60만위안을 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샤오선양은 8일 밤 웨이보에 두 차례에 걸쳐 반박 글을 올렸다. “메스껍다. 방법을 좀 바꾸서 조작하면 안되나?”라고 올렸다. 또 “다시 나를 음해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초에는 샤오선양이 이혼했다는 설이 돌기도 했다. 한희라기자/hanira@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