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쇼콜라(멜라니, 티아, 민소아, 제윤, 줄리앤)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이슈데일리와 만난 혼혈 멤버들은 서투르지만 또박또박한 한국말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가요계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와 함께 소원을 밝혔다.
“신인인 저희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주신 대중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랍니다. 이같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멋진 음악과 무대를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추석때도 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할 생각입니다. 편안하게 고향 다녀오시고요.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아참, 과식하지 마세요!”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
송재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