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히트(감독 이성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히트’는 136억 판돈이 걸린 유쾌한 설계를 다룬 코믹 통쾌극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사설 이종격투기 현장을 리얼하게 담았다.
한재석, 송영창, 정성화, 박성웅, 이하늬, 윤택, 마르코가 출연하는 영화 ‘히트’는 오는 10월 13일 개봉한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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