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예비율의 급락으로 전국적으로 정전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 이용도 중단돼 가입 고객들의 불편이 속출했다.
한 이동통신사 서비스센터는 “전력 제한송전으로 일부 기지국의 가동이 한때 중단됐다”며 “이동통신사 3사 모두 같은 현상을 보여 원인 파악 중이며 늦어도 오후 5시30분께는 복구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오후3시부터 30분단위 순환정전 계획을 밝혔고 오늘 저녁 8시 이후 정상 상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hyjgo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