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그룹의 백신사업 부문인 사노피파스퇴르(대표 랑가 웰라라트나)는 강원도 철원에서 중증장애인 700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독감 예방백신 박씨그리프의 무료 접종<사진>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노피파스퇴르는 굿피플이 운영하는 의료지원 서비스인 ‘사랑의 의료봉사’와 함께 9월 초부터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인, 노숙자를 위한 독감백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총 10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무료 접종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봉사단의 참여로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은혜장애인요양원과 문혜장애인요양원에서 진행됐다. 성림재단 산하의 두 요양원은 갈 곳이 없는 중증장애인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서, 두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과 사회복지사, 의료진을 포함해 약 700명이 접종을 받았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