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8인의 수석 셰프들이 모여 세계 각국 전통 모자를 쓰고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I-Chef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9일에서 30일까지 진행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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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8인의 수석 셰프들이 모여 세계 각국 전통 모자를 쓰고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I-Chef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9일에서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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