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건강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1. 적절한 청결상태 유지(과도한 청결은 금물) 2. 규칙적 식사(섬유소 섭취)와 운동, 절주를 통한 좋은 배변 습관 유지, 3. 배변시간을 가능한 짧게 갖는다. 1일 1회 5분 이내 배변을 본다. 4. 배변 시에는 배나 항문에 힘을 주지 않는다. 5. 1일 2~3회씩 3~5분간 미지근한 물로 좌욕을 한다. 외출 뒤 돌아오는 때가 적당하다. 6. 알코올은 배변뿐 아니라 장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삼가한다. 7. 오랜 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수시로 가벼운 체조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8. 자신의 변을 간혹 주의 깊게 관찰하여 이상이 있으면 대장항문 전문의와 상담한다.
[사진제공=고려대 구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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