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국내 최초로 응급의료 전용 헬기가 도입됐다.
인천시는 인천 앞바다 섬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 배치한 응급의료 전용 헬기 기념행사가 지난 22일 인천시청 광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이길녀 가천의대길병원 회장, 지역 국회의원, 내빈,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헬기는 119나 보건지소, 진료소 등의 출동 요청을 받으면 인천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응급의료 전문의와 간호사를 태우고 응급환자가 있는 현장에 30분 이내에 도착한다.
출동 지역은 길병원에서 반경 60㎞ 이내에 있는 강화군 전체와 옹진군 영흥도, 무의도, 덕적도, 소야도 등이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