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미스에이, 이대호 등이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한국관광공사는 댄스그룹 2PM과 미스A를 한국관광공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 측은 이들이 한류의 새 바람을 몰고 있다는 평가에 따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홍보용 영상 터치 코리아(Touch Korea)에 출연했으며, 한국 관광명소를 다니며 한국의 역사 및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를 한국방문의 해 명예 미소국가대표로위촉했다.
위원회는 이 선수의 위촉식을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중 첫 경기가 펼쳐지는 다음 달 4일 사직구장에서 연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