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ㆍ사진)는 오는 30일 오전 7시30분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위스테리아룸에서 ‘미래성장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미래성장위원회는 건설협회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격한 환경 변화와 인구 구조 등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한 건설산업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학계ㆍ연구계 등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6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