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이 기록한 11.6%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과 f(x) 빅토리아, 천상지희 다나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홍렬은 과거 노라방에서 이경실에게 페트병으로 맞은 일화를 공개해 큰 웃음을 전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와 MBC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로드쇼’는 각각 7.0%와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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