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9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식량지원 캠페인’ 스톱헝거(stop hunger)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스톱헝거 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있다. 경제, 정치, 학술, 문화, 미디어, 시민단체 등 7개 분야 주요 인사 3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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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9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식량지원 캠페인’ 스톱헝거(stop hunger)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스톱헝거 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있다. 경제, 정치, 학술, 문화, 미디어, 시민단체 등 7개 분야 주요 인사 3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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