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이 술집 여종업원과 언쟁이 오간 일에 대해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소속사 블레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오전 이슈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김래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의 첫 방송도 곧 있고 해서 단합대회도 할겸 자리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술을 먹다보니 회사 관계자와 여종업원 사이에 시비가 붙게됐고 김래원이 이를 만류하는 상황이었다”며 “당시 김래원은 이 과정에서 이들 모두에게 그만두라며 언성을 조금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서 여종업원한테 사과를 했으며 알려진 바와 같이 몸싸움은 전혀 없었다. 말싸움만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 매체는 김래원이 이날 새벽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룸살롱에서 20대 여종업원과 언쟁이 붙었으며, 이 과정에서 상대방를 밀쳐 타박상을 입혔다고 전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