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11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가 27일 오후 1시부터 저녁8시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서울 양재동)에서 ‘청소년의 꿈! 지도자의 열정! 희망찬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 청소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먼저 대회 기념식에서는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이 개회사를,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이 축사를 통해 청소년지도자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의 모습을 담은 주제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며 청소년지도자의 실천과제를 확인하는 청소년지도자의 비전 선포와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자들의 다짐 등이 발표됐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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