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7집 앨범을 낸 힙합듀오 리쌍(개리, 길) 11~12월 전국투어 공연에 나선다.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0일 “리쌍이 7집을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전국투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쌍의 전국투어는 11월 4~6일 광장동 악스코리아를 시작으로 12~13일 대구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26-27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6-17일 부산 KBS홀을 돌며 두달 간 펼쳐진다.
조민선 기자/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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